저와 함께 지냈던 기니피그 갈리입니다.
예전에 그렸던 그림인데, 좀 괴물같이 그렸었네요;;
좀 더 원래대로 그려줄껄... 후회가 되네요..

잘 가, 갈리야.
고마웠어.

팬입니다!!!!

기니피그였군요!!
맨 처음에는 명상하는 골렘인가 싶었고 두번째로는 도마뱀인가 싶었는데 세번째로보니 포동포동하게 귀여운 기니피그가 보이네요..!!정말 신비로운 그림입니다...그림속 표정이 살아숨쉬듯 행복해보이는게 알게모르게 이경진작가님 마음속엔 기니피그의 감정이 느껴졌었나봅니다..


위안받고 싶을 때,
그런 사람을 그려보았습니다..!


수행하는 사람의 마음같은 걸 그려봤습니다.
뭔가 금기가 많은데도 편안한..
그런 마음을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예전에 그린 그림을 이어서 그려봤습니다.
기다란 얼굴의 남자가 스트레스를 받는 중인데요,
무언가 의미있는 글을 썼는데...
저도 무슨 말을 썼는지 잊고 말았네요;;;;


우주선에서 외계 생물에게 몸을 빼앗긴
그런 사람을 그려봤습니다~
밥은 주는데 몸을 안돌려주네요..!!


노래하는 인형을 그려봤습니다.
자의인지 타의인지는 모르겠네요..;;
암튼 즐거운 기분입니다~


6월에 전시회를 하게 되어서 그려본 포스터입니다.
이전 그림들을 이리저리 합쳐본 그림인데요,
이렇게 그려보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ㅇㅇㅈ

와 가보고싶어요 전시회는 끝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