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8일, 10시 46분
그림으로 돌아와야 해.
2018년 04월 21일, 12시 09분
시공사에서 펴낸 'The Infinity Gauntlet' 책을 보고 있습니다.

꽤나 오래된 만화이고, 그림도 굉장히 예전 스타일인데요,
.. 너무 잘 그려서 놀라며 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좋은 그림이라는 건 스타일의 문제가 아니네요.
체형이나 몸의 볼륨, 동세 등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열심히 이거저거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해 안에, 꼭 그림으로 돌아가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2018년 03월 31일, 08시 17분
오늘 '월드 워 헐크' 만화를 보았습니다.
예전에 보았던 것이긴 한데, 사실 그다지 그림이 마음에 들진 않아서;; 잘 보지 않았어요;;

그런데 오늘 다시 보니, 굉장히 많이 배울 수 있더라구요.
어깨를 표현하는 부분이라거나, 달리는 느낌, 급박한 연출 등
오랜만에 신이 나서 보았습니다.
그림을 배우는 게 이런 거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역시 생각이 나고, 먼저 떠오르는 걸 먼저 그려야 하는 것 같네요.
그래야 하나 하나가 살아나고, 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좀 더 확실하게 그려볼 생각에 두근두근 하네요...!!

몸을 좀 더 잘 그려보고 싶습니다..!! 열심히 연습해서요~~!!!
2017년 11월 05일, 08시 56분
최근, 좋은 사람들의 부고 소식이 많았습니다.
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마음도 체력도,
열심히 관리해서 건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뒤로 미루지 말고, 자신의 바라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2016년 09월 22일, 08시 56분
일에서 벗어나기가 어렵다 어렵다 말만 하다가;;
확실히 하기 위해서 요일을 정해 그림을 그리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월 / 수 / 금에는 밤에 그림을 그리고,
그 외의 날에는 문서도 정리하고, 이것저것 해볼 생각입니다.

잘 되길 바랄 뿐입니다..!! ㅠ ㅠ
2016년 05월 27일, 09시 50분
일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생각보다 굉장히 어렵네요;;;

그래도 끝까지 노력해서 제 자신의 그림을 향해 다가가보고 싶습니다.

보잘것 없는 그림일수도 있지만, 어떤지 확인은 해보고 싶거든요.
2016년 04월 02일, 10시 48분
오랫동안 개발했던 일도 한 고비를 넘었으니,
이제 다시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무얼 할까 고민하기 보다는, 일단 뭐라도 하고 있도록 해야 겠다.

다시 하나하나 시작해 보자..!! 시간은 아직 많이 있으니까~!